홈테이블데코 부산 2018 전시 '호수' Home Table Deco Fair Busan 2018 Spacial Lifestyle Exhibition 'Lake'

컨템포러리 리빙브랜드 비아인키노와 호스팅하우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장호석이 디렉팅하고, 아티스트 그룹 스튜디오 콘크리트가 함께하는 'Conversation'! 

비아인키노와 스튜디오 콘크리트가 부산 홈테이블데코페어에서 특별히 기획한 쇼케이스를 통해 창조적인 두 그룹의 협업으로 탄생한 퍼니처, '컨버세이션'을 선보입니다.

Conversation '호수'

호수. 어딘가에 있는 곳. 여기에는 없는 곳. 호숫가의 한낮 혹은 밤의 호숫가. 

호스팅하우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장호석이 디렉팅하는 '비아인키노X 스튜디오 콘크리트'의 협업 가구 컬렉션 '컨버세이션'을 선보이는 자리는 호수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금속같은 나무와 나무 같은 금속, 물의 표면 같은 유리, 조금 더 깊어지려는 색감들. 누구에게도 공개하지 않는 공간처럼 장호석의 감감은 어딘지 은닉된 향기를 뿜어냅니다. 그리고 이번 부산 홈테이블데코페어에서 선보이는 전시 '호수'에는 조금 특별한 사람, 장우철의 시선을 더했습니다. 노 저어 배를 타고 온 듯한 장우철의 포토그래피와 오브제가 '호수'와 만나 더욱 특별한 공간을 선사할 것입니다.